26.04.08 (수정됨)

중견기업 계열사 인턴을 이제 한 달 조금 안 되게 다니고 있는데 감사하게도 최근에 같은 업무로 대기업 계열사 인턴에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. (6개월 / 정규직 전환 사례 있음) 근데 고민이 되는 점이 있어서요..! 조언을 여쭙고 싶습니다 지금 다니는 곳 (중견 계열사 인턴) - 월급 세전 250 / 식대 미지원 - 인턴 많음 / 정규직 전환 사례는 아직 없고 연장제의만 있음 - 사람 좋고, 업계도 잘 맞아서 만족하면서 다니는 중 (업무 강도 높음) 새로 합격한 곳 (대기업 계열사 인턴) - 월급 218 (최저 수준) 식대 지원 (개인 법카 지급) - 인턴 후 정규직 전환 사례는 일부 있음 - 기업 리뷰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편 (사람 스트레스/ 업무 강도 높음) 지금 회사는 사람 스트레스가 적어서 좋은데, 새 회사는 네임밸류랑 전환 가능성이 있어서 고민이 되네요… 이런 경우라면 계속 다니는 게 나을지, 옮기는 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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